Full Session
전체 웨비나·세션 아카이브
기업 컨퍼런스부터 공연, 전시, 시상식, 스포츠까지. 연출·카메라·장비·방송 그래픽·송출·기록 영상을 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PGM
CAM 01
CAM 02
CAM 03전체 웨비나·세션 아카이브
핵심 발표 중심의 편집 콘텐츠
질의응답·패널 토크 재구성
핵심 메시지 주제별 콘텐츠
연사 중심의 소셜 미디어 클립
후킹 포인트 중심의 숏폼 콘텐츠
라이브가 필요한 순간부터 행사 이후 남겨야 할 영상까지. 중계와 제작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에 따라 라이브 솔루션, 이벤트 영상,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 제작을 유연하게 구성합니다.
이벤트, 교육, 컨퍼런스, 웨비나 등 실시간 전달이 필요한 현장을 안정적인 멀티카메라 제작과 온라인 송출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강의와 세미나의 전체 기록부터 현장 스케치, 하이라이트까지. 행사 당일의 순간을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남깁니다.
제품과 브랜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제작합니다. 카메라, 음향, 화면 구성, 진행 흐름, 송출까지 하나의 제작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중계가 없는 프로젝트도 가능합니다. 기업·브랜드 영상부터 인터뷰, 유튜브, 캠페인 콘텐츠까지 기획과 촬영, 편집을 연결하는 영상제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네마 카메라 기반으로 촬영해 행사 당일 송출에 그치지 않고, 이후 브랜드 영상·세션 편집본·숏폼 등 고품질 콘텐츠 원본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운영과 함께 별도의 스케치 촬영을 병행할 수 있어, 실시간 방송과 행사 기록·홍보 콘텐츠를 한 현장에서 함께 확보합니다.
사전답사와 필요 시 사전설치를 통해 동선, 전원, 네트워크, 무대와 스크린 환경을 미리 확인하고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줄입니다.
행사 규모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최적화합니다. 불필요한 구성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시스템에 집중해 비용 효율을 높입니다.
현장 연출과 카메라 운영, 송출 화면 디자인과 그래픽 패키지까지 한 팀에서 연결해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화하고 결과물의 완성도와 일관성을 높입니다.
프로젝트별로 필요한 전문가를 배정하고 책임자가 전체 흐름을 관리합니다. 준비부터 현장 운영, 결과물 전달까지 책임 주체가 명확합니다.
중계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장비가 많은가가 아닙니다. 누가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얼마나 빠르게 한 팀으로 움직이는가가 결과를 바꿉니다.
프로젝트마다 파트너가 달라지고 커뮤니케이션 구조가 복잡해집니다.
자막·대기화면·로고 오버레이의 일정과 브랜드 통일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현장 담당자가 여러 업체를 동시에 관리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연출과 기술이 같은 현장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방송 화면의 퀄리티와 브랜드 가이드를 함께 관리합니다.
행사 이후 활용 콘텐츠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책임과 의사결정을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신호가 지나가는 모든 구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현장마다 필요한 시스템은 달라지지만, 안정성을 만드는 원칙은 같습니다.
멀티카메라, 진행자·참여자 마이크, 현장 수음과 이펙트 마이크를 프로그램 성격에 맞게 구성합니다.
스위처, 인터컴, 멀티뷰를 중심으로 연출·카메라·기술 스태프가 같은 타이밍에 움직일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연사 자막, 세션 타이틀, 프로그램 전환 화면, 로고 오버레이를 실시간 송출 흐름 안에 통합합니다.
유튜브·플랫폼 스트리밍부터 현장 LED·백월 스크린까지 목적에 따라 출력 신호를 분기하고 모니터링합니다.
라이브 송출과 별도의 녹화·백업 경로를 준비해 사고 상황에서도 결과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중계 화면의 완성도는 촬영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시각 자료부터 실시간 자막, 브랜드 로고, 대기 화면까지 모든 그래픽 요소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맞춥니다.
연사 PPT부터 제품 PSD까지, 방송 목적에 맞춘 시각 자료 디자인
연사 이름·소속·직함 실시간 자막
세션·프로그램별 화면 전환 디자인
방송 화면 내 CI/BI 기반 로고 송출
행사 시작 전·후 인트로/아웃트로
행사 전 구간의 화면 일관성 유지
중계 퀄리티는 카메라 스펙보다 사전에 얼마나 많은 변수를 없앴는지에서 결정됩니다. 리허설과 백업, 모니터링은 선택이 아니라 운영의 기본입니다.
현장 동선, 전원, 네트워크, 카메라 포지션과 설치 환경을 사전에 확인합니다.
PRE-SITE CHECK연출, 카메라, 기술 인력을 역할별로 구성하고 현장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단일화합니다.
DEDICATED CREW실제 중계와 동일한 환경으로 큐시트, 화면 전환, 음향, 그래픽 타이밍을 점검합니다.
FULL REHEARSAL송출 화면과 녹화 상태를 동시에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즉시 대응합니다.
LIVE MONITORING메인 회선과 백업 경로를 준비해 송출 중단 리스크를 줄입니다.
NETWORK BACKUP라이브 신호 외 별도 레코딩을 진행해 사후 결과물 확보 가능성을 높입니다.
RECORD BACKUP동일 장비와 세팅 기준을 유지해 현장마다 발생하는 품질 편차를 최소화합니다.
STANDARD SETUP장비 오류, 신호 끊김, 현장 변경 등 주요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사전에 준비합니다.
CONTINGENCY PLAN카메라, 발표자 PC, 영상 플레이, 오디오를 하나의 스위칭 시스템으로 모으고 멀티뷰 모니터링·vMix 송출·클린피드·ISO 녹화·현장 스크린까지 목적에 따라 분기합니다. 복잡한 현장도 신호 흐름을 사전에 설계해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시네마 카메라 · SDI IN
무선 송수신 · SDI IN
프레젠테이션 화면 입력
행사 VCR · 대기 영상
온라인 플랫폼 라이브
믹서 · A to B · 3.5 to 55
모든 영상 신호를 실시간으로 선택·분기
PROGRAM / AUX / ISOPGM · CAM · SOURCE 확인
후속 제작용 개별 소스 보존
온라인 송출 네트워크
웨비나 · 컨퍼런스 · 교육
현장 프로그램 화면
발표 · 프로그램 출력
※ 실제 현장 구성은 행사 규모와 장소, 카메라 수, 스크린 및 송출 플랫폼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구성은 카메라·발표자 PC·영상 플레이·vMix·멀티뷰·클린피드/ISO 녹화·현장 스크린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운용 흐름을 웹 인터랙션용으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프로젝트마다 외부 장비팀을 새로 조합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유 장비를 중심으로 표준화된 세팅을 유지합니다. 아래 목록은 제공된 회사소개서의 주요 장비를 웹용으로 간결하게 정리한 예시입니다.
메인 카메라 / 시네마 라인
멀티카메라 구성 / 기동성
서브·특수 포지션 카메라
16-35 / 24-70 / 70-200 / 85 / 28-135 등
멀티카메라 스위칭 및 ISO 레코딩
SDI / HDMI 신호 변환
현장 커뮤니케이션 및 필드 모니터링
RS3/RS4 Pro · Air 3S · LS600X · Forza60C
※ 실제 홈페이지 공개 전 장비 수량과 신규 도입 예정 장비는 최신 보유 현황 기준으로 재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행사 당일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변수를 줄이고 리허설에서 검증한 뒤 현장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행사 성격, 프로그램, 송출 채널, 현장 조건을 확인합니다.
→카메라 포지션, 신호 흐름, 인력과 장비 구성을 설계합니다.
→동선, 전원, 네트워크, 무대·LED·설치 환경을 점검합니다.
→전용망과 백업 경로, 장비 세팅 및 그래픽 패키지를 준비합니다.
→실제 방송 흐름과 동일하게 큐, 화면, 음향, 송출을 점검합니다.
→실시간 송출과 모니터링, 녹화 및 필요 시 현장 스케치를 병행합니다.
↗실제 문의 전 고객이 가장 궁금해할 질문을 먼저 정리한 영역입니다.
현장 조건을 사전 확인한 뒤 전용망, 유선 회선, LTE/5G 등 가능한 방식으로 송출 구조를 설계합니다. 중요한 중계는 메인과 백업 경로를 분리해 리스크를 줄이는 방식으로 제안합니다.
가능합니다. 라이브 중계 운영과 별도로 기록용 카메라와 인력을 구성해 행사 현장 스케치, 인터뷰, 하이라이트 영상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연사 자막, 세션 타이틀, 대기화면, 인트로·아웃트로, 로고 오버레이 등 방송 그래픽을 내부에서 제작할 수 있습니다. CI/BI 가이드가 있다면 행사 화면 전체에 통일되게 적용합니다.
네. 고정 패키지보다는 프로그램 구성, 장소, 무대 크기, 중계 목적에 맞춰 필요한 카메라 수와 포지션, 연출·기술 인력을 구성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프로그램 녹화본, ISO 레코딩, 편집용 원본, 현장 스케치 결과물 등 필요한 납품 형태를 사전에 협의할 수 있습니다.
행사 정보와 장소, 일정, 필요한 중계 범위를 알려주시면 현장에 맞는 제작 구조부터 함께 설계합니다.